Skip to conte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인천(仁川)과 경기도(京畿道) 시흥(始興) 사이에 위치한

 

 
“소래산(蘇萊山)”과 정도령의 관계
 
 
(해월유록, "계룡산(鷄龍山)의 돌이 희어진다는데"  786~796 중에서...)
 
http://blog.naver.com/mjwon35 (해월 황여일의 예언 / 네이버 블로그)
http://cafe.naver.com/21christ (해월 황여일의 대예언 / 네이버 카페)
http://blog.daum.net/seelight21/
 
 
격암유록(格菴遺錄) 양백론(兩白論) ⓟ92에,
 
『先天河圖 右太白과 후천洛書 左小白數 左右山圖 弓弓之間
白十勝이 隱潛하니 山弓田弓 田弓山弓 兩白之間 十勝일세』
 
아(亞)자는 산(山)자 2개가 서로 등을 맞대고 있는 모습으로, 왼쪽은 소백(小白) 오른쪽은 태백(太白) 그 사이에 십(十)자가 생기는데, 즉 좌우산(左右山) 사이에 숨어서 계신 분이 십승(十勝) 정도령이라고 했다.
산(山)이란 양산(兩山)으로 즉 양백(兩白)인 정도령의 몸에서, 빛이 나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유의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계룡산(鷄龍山)의 돌이 희어진다는 것은 부평(富平)과 소사(素沙)를 중심으로 삼십리(三十里) 떨어진 인천(仁川)에 계신 정도령의 몸에서 빛이 나는 것이니, 예언서(豫言書)의 계룡(鷄龍)이란 말이 공주 계룡산(鷄龍山)을 가리키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알 수가 있다.
계룡(鷄龍)이란 무엇을 두고 말하는가?
 
 
격암유록(格菴遺錄) 농궁가(弄弓歌) ⓟ62에
 
『鷄龍都邑 非名山 탄생靑林 正道士 末世聖君 視不知』
 
계룡(鷄龍) 도읍(都邑)이란 지명(地名)이 아니고, 청림도사(靑林道士)가 탄생한다는 말이며, 말세성군(末世聖君)인데 눈으로 보고도 알지 못한다고 한 것이다.
 
 
하락요람(河洛要覽) 정감록(鄭鑑錄) ⓟ20에,
 
『雲中靈神 鄭道令 遍踏天下 朝鮮來』
 
그 청림도사(靑林道士) 정도령(鄭道令)이 천지합덕(天地合德)하여 오는 분으로, 신(神)이고 영(靈)이고, 성인(聖人)인, 정도령(鄭道令)이 천하(天下)를 편답(遍踏)하다가, 우리나라 땅에 오셔서 궁을대도(弓乙大道)로 천하(天下)를 밝히고, 불로장생(不老長生)하는 선국(仙國)으로 화(化)하게 하는데, 세상 사람들은 통 깨닫지 못한다고 했다.
 
 
삼역대경(三易大經) 초장(初章) ⓟ247에,
 
『巽鷄震龍이 相婚하여 誕生靑林 正一道士也』
 
 
격암유록(格菴遺錄) 도부신인(桃符神人) ⓟ104에,
『兩木合一 靑林일세』
 
계룡(鷄龍)이란 팔괘(八卦)에서, 진손(震巽) 양괘(兩卦)를 짐승의 이름으로 나타낸 말이다.
즉 손계진룡(巽鷄震龍), 다시 말하자면 장남장녀(長男長女) 양목(兩木)이 혼인(相婚)하여 탄생(誕生)하는 분이, 바로 적장자(嫡長子)인 일(一) 즉 태을(太乙)인 청림도사(靑林道士)라고 하는 것이다.
 
이처럼 계룡(鷄龍)이란 말은, 양목(兩木)운을 타고 오시는 청림도사(靑林道士)인 정도령을 의미하고, 이 분이 계신 곳을 계룡산(鷄龍山), 계룡지(鷄龍地), 십승지(十勝地)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 계룡정씨(鷄龍鄭氏)인 청림도사(靑林道士)가 계룡(國)을 어디서 창업(創業)하는가?
 
 
격암유록(格菴遺錄) 세론시(世論詩) ⓟ27에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鷄龍創業 曉星照臨 草魚禾萊之山 天下名山 老姑相望 三神役活』
 
계룡창업(鷄龍創業)은 새벽별(曉星)이 비추는 곳인데, 소래(蘇萊: 草木禾萊의 파자)산이 천하명산(名山)으로 노고(老姑: 할미)산과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산(山)인데 삼신(三神) 역할(役活)을 한다.
다시 풀어 설명하자면 계룡창업(鷄龍創業)은 새벽별(曉星)이 비치는 곳인데, 소래산(蘇萊山)이 천하명산(天下名山)이라는 것이다. 소래산(蘇萊山)과 노고산(老姑山)은 경기도 부천에 있는 산들이다.
서울의 진산(鎭山)은 삼각산(三角山)이다.
 
그러면 소래산(蘇萊山)이란 무엇인가?
새벽별(曉星)이 비추는 곳에서 계룡창업(鷄龍創業)이 시작된다고 하였다.
또한 천하명산(天下名山)이 소래산(蘇萊山)이라 했으며, 소래산(蘇萊山)이 삼신(三神)의 역할(役活)을 한다는 것이다.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은 관(官)에서 편찬한 책으로 1481년(성종 12년)에 처음 만들어졌다. 그 후 여러 차례 증보(增補)하여, 1530(중종 25년)에 완간(完刊)된 것이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인데, 조선(朝鮮) 초기(初期)의 지리서(地理書)를 집대성한 책으로 우리나라 최초(最初)의 지리학(地理學) 저술(著述)이다.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관찬지리지인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는 우리나라의 모든 읍, 취락의 산천도(山川圖)에서 반드시 도읍의 진산(鎭山)을 명기(明記)하였는데, 일반적으로 진산(鎭山)은 마을의 후면에 자리잡고, 그 읍이나 취락지는 앞면에 위치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진산(鎭山)이란 그 읍과 취락을 진호(鎭護)하고 대표하는 상징성이 있는데, 그 지역에서 대표적인 산(山)으로 산세가 수려하고 웅장한 모습이다.
우리라나는 추운 계절에 계절풍을 막기 위해서 진산(鎭山)은 북쪽에, 읍(邑)과 취락을 진호(鎭護)하고 대표하는 상징성이 있는데, 그 지역에서 대표적인 산(山)으로 산세가 수려하고 웅장한 모습이다.
우리나라는 추운 계절에 계절풍을 막기 위해서 진산(鎭山)은 북쪽에, 읍(邑)과 취락(聚落)의 좌향(坐向)은 남향으로 하는 것이 일반이다.
 
그런데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 인천(仁川) 도호부(都護府)의 진산(鎭山)이 동쪽으로 24리 떨어진 소래산(蘇萊山)이라고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즉 소래산(蘇萊山)은 인천(仁川)의 진산(鎭山)으로 인천(仁川)을 진호(鎭護)하는, 즉 지켜주는 산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 소래산(蘇萊山)을 천하명산(天下名山)이라고 하였는데, 또한 다른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 있는가 알아보자.
 
 
박태선(朴泰善) 하나님이 재세시(在世時)에, 사람들이 소래산(蘇萊山)에 대해 묻자, 하나님께서는 소래산(蘇萊山)이란 예수가 재림(再臨)하는 산이라고 하여, 소래산(蘇萊山)이라 한다고 하였던 것이다.
또한 소래(靑林道士)의 래(萊)자는 봉래(蓬萊)의 래(萊)자와도 같은 래(萊)자이다“ 라고 하자 한 사람이 말하였다.
“그렇다면 예수란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봉래(蓬萊)란 우리나라 예언서(豫言書)에 나오는 하나님의 아들을 의미하는 말이니 결국 같은 의미가 되는 것 아닙니까?” 라고이야기하자, 또 한 사람이 질문하였다.
“그렇다면 해월(海月) 선생은 소래산(蘇萊山)에 대하여 무엇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까?” 라고 묻자 명산 선생은 곧 대답하기 시작하였다.
 
 
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3권 12장 55편에,
효악 천기사 항주(效樂 天記事 杭州)
 
동남가려시봉래(東南佳麗是蓬萊) 사재황당괴부재(四載黃堂愧不才)
영두마응진주출(影島馬應眞主出) 소대록위노선래(蘇臺鹿爲老仙來)
고충항절산하장(孤忠抗節山河壯) 겸효부강우주개(謙孝扶綱宇宙開)
별향해운지절승(別向海雲知絶勝) 만주홍록옹층대(萬株紅綠擁層臺)
 
동남(東南)쪽을 아름답게 하는 분이 봉래(蓬萊)인데,
인재(才)가 없다고 부끄러워하였는데, 사방에서 황씨집(黃堂)을 받들어 모시는구나.
해도(海島)에 말(馬)의 그림자가 비치더니, 이에 진주(眞主)가 나오는구나.
소래산(蘇萊山)의 사슴(鹿: 술그릇, 북두)이 노선(老仙)으로 오는데,
외롭게 홀로 바치는 충성(忠誠)과 굽히지 않는 절조(節操)에, 덕량이 크고 또한 장하구나.
뿌리를 박아 확고하게 나라의 기강을 잡아,
겸손하게 장자(長子)로서 효도를 다해 우주(宇宙)를 개벽(開闢)하는구나.
효도를 다해 우주(宇宙)를 개벽(開闢)하는구나.
바다쪽 구름 있는 곳을 향하여 가 보니 절승(絶勝)인데,
만 그루의 나무(萬株)가, 붉고 푸르게 층층이 둘러싸고 있구나
 
 
이 시(詩)의 제목을 보면, 중국 절강성(浙江省)의 항주(杭州)에 대한 이야기 같은데, 내용으로 보면 그렇지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보통 중국에서는 절강성(浙江省)이나 강소성(江蘇省) 또는 강소성(江蘇省)의 소주(蘇州)를 약하여 줄여서 하는 말로 소(蘇)라고 하는 것이다.
 
이 시(詩)의 내용을 보면, 소대(蘇臺)라는 말을 썼는데, 우리 나라의 소래산(蘇萊山)을 밝히긴 밝혀야겠는데, 정확히 밝히기가 곤란하여 그대로 소대(蘇臺)라는 말로 밝힌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아들이 있는 경기고을의 소래산(蘇萊山)을 밝히는 말인 것이다. 글의 내용을 보면 동남(東南)쪽이 아름답게 되는 것이 봉래(蓬萊) 때문이며, 인재(人才)가 없다고 부끄러워하였는데, 사방에서 황씨(黃堂)을 받들어 모시는구나라고 했다.
해도(海島)에 말(馬)의 그림자가 비치더니, 진주(眞主)가 나온다고 하였다. 또한 소래산(蘇萊山)에 사슴(鹿: 술그릇)이 노선(老仙)이 되어서 온다 하였다. 즉 이 말은 말(馬)이 진주(眞主)이고 사슴(鹿)이고 노선(老仙)이라는 말인 것이다.
 
하나님에게 홀로 외롭게 바치는 충성(忠誠)과 굽히지 않는 절조(節操)를 지키며, 덕량이 크고 깊으며ㅛ 굳세고, 또한 하나님의 장자(長子)로서 뿌리를 박아 확고하게 나라의 기강을 잡고, 겸손하게 효도를 다해 우주(宇宙)를 개벽(開闢)한다고 했다.
바다쪽 구름 있는 곳을 가 보니 절승지(絶勝地)인데, 만여 그루(萬株)의 붉고 푸른 나무들이 그 소래산(蘇萊山)을 층층이 둘러싸고 있다고 하였다.
 
우리는 이 시(詩)에서 여러 가지 눈여겨보아야 할 구절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첫째, 동남(東南)쪽에서 아름답게 되는데 이것은 봉래(蓬萊) 때문이라는 것이다.
둘째, 황씨(黃氏) 가문(家門)에 인재가 없다고 하였는데, 사방에서 황씨집(黃堂)을 떠받들며 모시게 된다는 것이며,
셋째, 해도(海島)에 말(馬)의 그림자가 비치더니 진주(眞主)가 나온다는 말이며,
넷째, 소대(蘇臺) 즉 소래산(蘇萊山)의 사슴이 노선(老仙)이 되어 나타난다는 말과, 그 신선(神仙)은 홀로 외롭게 충성을 바치며 절조(節操)를 지키며, 또한 덕량이 큰 분이면 겸손하고, 장자로서 우주(宇宙)를 개벽(開闢)한다는 것이다.
다섯째, 이 소대(蘇臺) 즉 소래산(蘇萊山)이 바닷가인데, 이 곳에 만여 그루의 나무들이 층층이 둘러싸여 소대(蘇臺)를 옹호한다는 말이다.
 
먼저 동남(東南)쪽이 아름답게 되는 것이 봉래(蓬萊)가 한다는 말은 무슨 말이겠는가?“ 라고 명산 선생이 질문을 하였다. 그러자 한 사람이 말하였다.
“인천(仁川)쪽에서 동남(東南)쪽이라면 경상도(慶尙道) 지방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해월(海月) 선생의 고향이 아름다운 곳으로 바뀐다는 것이 아닙니까?” 라고 하자 명산 선생이 대답하였다.
“진실로 동남(東南)쪽은 경상도 지방이 틀림없지만, 또한 해월(海月)선생의 고향(故鄕) 마을이 있는 울진(蔚珍)이 크게 발전할 것이라는 말도 틀린 말이 아닌 것이나, 그보다 더 큰일이 동남(東南)쪽에서 벌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봉래(蓬萊)인 정도령이 이동(移動)하여 옮겨갈 곳이 동남쪽(東南)쪽인데, 그 곳은 울진(蔚珍)이 아닌 것이다.“ 라고 하자 사람들은 그 곳이 어디냐고 밝혀 달라고 이야기하지만, 선생은 추후에 다시 자세히 설명하겠다며, 하던 이야기를 계속 이어 갈 뿐이었다.
“해도(海島)에 말(馬)의 그림자가 비치더니, 진주(眞主)가 나온다는 말은 무엇인가?”라고 묻자, 사람들은 그것은 그리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고들 하며, 정도령이 바로 말(馬)이 아니냐고 하는 것이었다. 그 중 한 사람이 말하였다.
“정도령이 있는 곳이 해도(海島)인 부평(富平)과 인천(仁川) 사이이며, 또한 진주(眞主)란 십오진주(十五眞主)인 정도령이 아니겠습니까?” 라고 하자 명산 선생이 다시 질문하였다.
“소래산(蘇萊山)에서 사슴이 변하여, 노선(老仙)이 되어 나타난다는 말은 무슨 의미인가?” 라고 묻자, 또 한 사람이 대답하였다.
“사슴(鹿)이라는 말은 종래부터 전해지기를 권세(權勢)를 의미하며, 사슴을 잡는다는 말은 권세(權勢)를 가지게 된다는 의미로 천하(天下)를 통일(統一)한다는 의미이며, 천하(天下)를 통일(統一)하기 위하여 오시는 분이 노신선(老神仙)이라는 말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노신선(老神仙)이 황씨(黃氏) 가문(家門)에서 태어나니, 사방에서 황씨집을 받들어 모신다는 말이 아닙니까?“ 라고 하자, 명산 선생이 이어 말하였다.
“사슴 록(鹿)자의 뜻을 보면, 사슴이라는 말 이외에도 쌀창고, 즉 네모난 방형(方形)의 미창(米倉)을 의미하며, 또한 수레, 술그릇, 산기슭 등이 있는데, 그 중에 많이 비유하는 말로는 국권(國權) 또는 권좌(權座)를 의미하는 것이다.
즉 한 마디로 북두칠성(北斗七星)인 정도령을 의미하는 별칭(別稱) 중에 하나인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사기(史記)에
 
『秦失基鹿 天下共逐之』
 
라고 하였다. 진(秦)나라가 사슴을 잃으니, 천하(天下)가 그 사슴을 쫓는다고 하였다.
즉 사슴이란 권좌(權座)를 의미하는 말인 것이다.
 
 
동학가사(東學歌詞) 우음(偶吟)에,
 
『鹿失秦庭 吾何群 鳳鳴周室 爾應知』
 
진나라 조정(秦庭)이 사슴 즉 천하(天下)를 잃었으니, 나는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주(周)나라 왕실에 봉황(鳳凰)이 우니 그대는 응당 천하(天下)가 태평(太平)하게 되리라는 것을 알 것이다 라고 하였다.
 
 
즉 사슴을 손에 넣는 자는 천하(天下)를 얻고, 사슴을 잃은 자와 천하(天下)를 잃는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봉황(鳳凰)이 운다는 말은 천지(天지)가 태평(太平)하게 된다는 것을 알리고자 하는 말인 것이다.
 
 
정감록집성(鄭鑑錄集成)의 운기구책(運奇龜策)ⓟ497에,
 
『莫敢指 鹿文星武曲 照輝左右』
 
어찌 감히 사슴(鹿: 술그릇)인 북두칠성(文星武曲)이 좌우(左右)로 비추는 곳을 가리키겠는가? 라고 하였다.
 
 
감인록(鑑寅錄)과 동차결(東車訣) ⓟ554에,
 
『假鄭蜂起 秦鹿誰持 塗炭日甚 生民何依 數化如此 時事可知......』
 
가정(假鄭)들이 봉기(蜂起)하니 누가 진(秦)나라의 사슴(鹿)을 손에 넣겠는가? 날이 갈수록 도탄(塗炭)이 심해지는데, 백성(百姓)들은 어디에 의지(依支)하여야 하는가? 이 때에 때(時)와 일(事)을 가히 알 수가 있다 하였다.
 
 
우리는 이 글에서 사슴이란 바로 북두칠성(北斗七星)을 의미하고, 북두(北斗)란 권세(權勢)를 의미하는 별인 것을 알 수가 있다.
 
 
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9권 21장 71편에,
 
『수공옥촉조(須公玉燭調) 여오록문계(如吾鹿門契)』
 
 
해월선생문집(海月先生文集) 1권20장 95편에,
 
『타년녹문방(他年鹿門訪 승사시군전(勝事始君傳)』
 
 
우리는 위의 시(詩)에서 보듯이, 해월(海月) 선생의 시(詩) 속에서 해월(海月) 선생 자신의 가문(家門)을 은연중에 사슴의 가문(鹿門)이라고 한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또한 바로 미래에 이 해월(海月) 선생의 가문(家門)에서, 그 승리의 일(勝事) 도모(圖謀)하게 되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는 것이다.
또한 해월(海月) 선생의 시(詩)에서 소대(蘇臺)에서 노선(老仙)이 나타나는데, 사슴이 바로 노선(老仙)이라고 하였으니, 이는 즉 사슴이 바로 신선(神仙)인 정도령이란 말이다.
 
 
역사적으로 볼 때, 이 북두칠성(北斗七星)이 어디를 비추느냐, 누구의 손을 들어주느냐에 따라, 천하(天下)의 주인이 바뀌는데, 이번에는 그 권세(權勢)의 별인 북두칠성(北斗七星) 본체(本體)인 자신이, 소래산(蘇萊山)에서 신선(神仙)으로 화하여 직접 나타난다고 한 말이다.
 
그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외롭게 하나님께 충성(忠誠)을 다하고, 또한 겸손하며 덕이 크고 깊은 사람으로, 확고하게 나라를 세우고 기강(紀綱)을 바로 잡으며, 우주(宇宙)를 개벽(開闢)하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 증산(甑山) 상제께서는 무엇이라고 시(詩)로써 밝혔는가 보자.
 
 
천지개벽경(天地開闢經) 2권 임인(壬寅)편 12장을 보면,
 
『大先生이 下訓하시니......
扶植綱記하니 明公이 其誰오
億兆欽望이 久則久矣로다
下訓하시니......
一氣貫通하니 萬理가 昭明하고
三才俱得하니 兆民이 悅服이라
新明世界에 和風이 蕩蕩하고
眞正乾坤에 皓月이 朗朗이라』
 
증산(甑山) 상제께서 말씀하시기를,
뿌리를 박아 확고하게 세워(扶植) 나라를 통치하는(綱紀)
명공(明公)이 누구인가(其誰)?
억조창생(億兆)이 공경하여 우러러 사무하며 기다려 온 것이 오래고 오래로다
상제께서 말씀하시기를,
일기(一氣)가 관통(貫通)하니, 온갖 이치(萬理)에 밝고,
삼재(三才)가 온전히 갖추어지니, 억조만민(億兆萬民)이 기쁜 마음으로 복종하는구나(悅服).
새로운 명(明)의 세상에 화풍(和風)이 탕탕(탕탕)하고,
참되고 올바른 건곤(乾坤)에 밝은 달이 낭랑(朗朗)하도다.
 
나라를 확고하게 세워서 통치하는 분이 명공(明公)이라고 하였으며,
이 명공(明公)을 억조창생(億兆) 즉 만인(萬人)이 공경하여 우러러 사모하며 기다려 온지가 오래고 오래라고 하였다.
바로 일기(一氣)인 정도령(鄭道令)이 관통(貫通)하니 온갖 이치(萬理)가 분명하여지고,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가 온전히 갖추어지니 억조만민(億兆萬民)이 기쁜 마음으로 복종을 하고, 새로운 명(明)의 세계가 열려지니 화풍(和風)이 탕탕(蕩蕩)하다고 하였다.
 
 
그런데 해월(海月)선생과 격암(格菴) 선생은 그 명공(明公)이 바로 황(黃)이라고 밝힌 것이다.
또한 증산(甑山) 상제께서도 같은 시(詩)속에 그 명공(明公)을 황(黃)인 토(土)라고 이미 앞서 밝혔다.
그러면 다시 본래의 시(詩)로 돌아와서, 소래산(蘇萊山)이 있는 곳이 바닷가라고 밝히며, 이 소래산(蘇萊山)에 만(萬)여 그루의 나무가 둘러싸서 옹호(擁護)하고 있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라고 명산 선생이 묻자 한 사람이 대답하였다.
“그 소래(蘇萊)라는 말 자체가 예수가 재림(再臨)한다는 뜻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그 소래산(蘇萊山)을 만여 그루의 나무(萬株)가 층층이 둘러싸고 옹호(擁護)한다고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아들을 따르는 사람들이 만(萬)여 명이라고 봅니다.”라고 하였다......  
 
 
 

 

 

  • ?
    asd 2017.02.16 00:30
    진인(眞人)의 인천(仁川) 출현을 예언한 격암유록과 하락요람....해월 황여일의 예언 (해월유록)


    http://blog.naver.com/mjwon35(해월 황여일의 예언 / 네이버 블로그)
    http://cafe.naver.com/21christ (해월 황여일의 대예언 / 네이버 카페)
    해월유록의 대예언" 카페의 주소는 http://cafe.daum.net/tlstprP144


    격암유록(格菴遺錄) 말운론(末運論)32에,

    牛性農夫(우성농부) 石井崑(석정곤) 我邦之人(아방지인) 君知否(군지부)
    欲識蒼生桃源境(욕식창생도원경) 曉星平川照臨(효성평천조림) 非山非野十勝論(비산비야십승론)
    忽伯千艘何處地(홀백천소하처지) 牛姓在野豫定地(우성재야예정지)
    人心變化十勝論村(인심변화십승론촌)

    우성(牛性)이란 농부(農夫)를 뜻하며, 또한 석정곤(石井崑)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으로 우리의 임금인데도, 사람들이 통 알지를 못하는구나. 창생들이 도원경(桃源境)을 알고자 한다면, 새벽별(曉星)이 비치는 인천(仁川)과 부평(富平)사이인데, 이곳을 도원경(桃源境) 이라고도 하며 비산비야(非山非野)라고도하는 십승(十勝)이 있는 곳인데, 홀연히 천척의 배(千艘)가 모여 들기로 예정(豫定)되어 있는 곳이라고 하였다.


    격암유록 세론시(世論視)27에,

    多人往來之邊(다인왕래지변) 一水二水(일수이수) 鶯廻地(앵회지)
    鷄龍創業(계룡창업) 始此地(시차지)

    많은 사람이 왕래하는 변두리에 물이 한 번 두 번 휘감아 도는 곳 인천(仁川)에 황조(黃鳥) 즉 꾀꼬리(鶯)가 돌아오네. 계룡(鷄龍)이 창업을 시작하는 곳이 이곳이네.



    격암유록 새(賽)43장 46~47에,

    安定之處吉星照臨(안전지처길성조림) 南朝之紫霞仙中(남조지자하선중)
    弓弓十勝挑源地(궁궁십승도원지)
    二人橫三多會仙中(이인횡삼다회선중) 避亂之邦(피난지방)
    多人往來之邊(다인왕래지변) 一水二水鶯回地(일수이수앵회지)

    길성(吉星)이 비치는 남조선(南朝鮮)의 자하선경인 궁궁(弓弓) 십승(十勝) 도원지(桃源地)에 정착하네. 인천(仁川)에 신선(神仙)이 많이 모여 있으니 피난처(避難處)이네. 많은 사람이 왕래하는 변두리에 물이 한 번 두 번 휘감아 도는 땅이네. 그 계룡창업(鷄龍創業)의 시발지(始發地)는 바로 인천(仁川)이라 한 것이다. 즉 인천(仁川)에 황조(黃鳥) 즉 꾀꼬리(鶯)가 돌아온다고 한 것이다. 꾀꼬리(鶯)는 하나님의 아들인 정도령을 상징하는 새(鳥)중의 하나이다.

    길성(吉星)이 비치고 자하신선(紫霞仙)이 있는 궁궁십승도원지(弓弓十勝桃源地)로서, 여러 신선(神仙)들이 모이는 피란지방으로 많은 사람들이 왕래(往來)하는 길가의 일수이수앵회지(一水二水鶯回地), 즉 꾀꼬리가 돌아오는 곳이 이인횡삼(二人橫三)의 인천(仁川)이라고 밝혀 주고 있다.



    격암유록 賽六五 이사야65장에,

    聖山聖地(성산성지) 仁富之出(인부지출) 有知者生(유지자생) 無知者死(무지자사) 嗟呼(오호) 三呼(삼호) 三災不遠日(삼재불원일) 覺者其間幾何人(학자기간기하인) 美哉(미재) 仙中兮(선중혜)

    십승지 성산성지(聖山聖地)가 인천(仁川과 부평(富平)사이에서 나오리라 지혜로운 자는 영생하고 무지한 자는 사멸함이라 오호 삼재라 삼재가 멀지않으니 깨달은 자가 그 몇인고 아름답다 나의 선경(仙境)이여.



    하락요람의 정감록(鄭鑑錄)편을 보면,

    吉星照臨(길성조림) 十勝地(십승지) 日入(일입)
    光景長庚星(광경장경성) 非山非野(비산비야) 照臨佛(조림불)

    길성(吉星)이 비치는 곳이 십승지(十勝地)인데, 해가 지고 나면 서쪽 하늘에 밝게 반짝이는 장경성(長庚星) 즉 금성(金星)이 비산비야(非山非野)인 인천(仁川)과 부평(富平) 사이에 계신 부처님이며 미륵불인 진인(眞人) 정도령을 비춘다고 한 것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김원일 2014.11.30 7763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37066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53719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85537
842 대기업 체제가 가져온 재앙 (8) 2 곰솔 2017.01.12 97
841 한 재림 청년의 의기 1 재림청년 2017.01.12 186
840 1월 11일 (수) 뉴스룸 다시보기 korando 2017.01.12 31
839 "이 정권의 보복 견디기 힘들 것", "이 정권은 종교도 건드린다", "이 정권은 대학도 건드린다", "반대하는 것들은 다 쓸어 버린다, 겁 먹게" 안다 2017.01.12 50
838 남녀 구별 참 어렵습니다 김균 2017.01.12 205
837 박관천이 울고 싶을 거다 시사인 2017.01.12 56
836 눈깔 빠지는 줄 알았써 ! 라고 했어야.. 치니 2017.01.12 64
835 내가 기옇고 삼천포 어르신 을 한번 매 달아 올립니다 9 file 박성술 2017.01.12 218
834 [단독]“朴대통령, 작년 맨부커상 받은 한강에 축전 거부했다” 어떤나라 2017.01.11 44
833 열폭(열등감 폭발) = 냉소주의와 소비주의 (7) 곰솔 2017.01.11 29
832 '쓰까요정' 김경진, 조윤선에게 "왜 사냐"고 묻다 묻다 2017.01.10 65
831 레위기 8장 (6) 2 곰솔 2017.01.10 78
830 휴거설을 탄생시킨 번역오류 ( 눅 17:35) 김운혁 2017.01.10 43
829 광화문 분신 정원스님,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유서남겨…내용은? 유필 2017.01.10 77
828 한국경제, 주필 정규재 발언 “실검 오르고 거침 없었다” 자평 논란 2017.01.09 52
827 바다님께! (5) 곰솔 2017.01.09 89
826 보이지 않게 임하는 하나님 나라 김운혁 2017.01.09 41
825 재림교회 목사들 돈잔치.... 돈잔치 2017.01.09 279
824 동중한합회 임시총회는 왜 했는지 궁금합니다....궁금하세요?? 그게 이렇지요. 1 한심한목사들하구는 2017.01.09 308
823 "아베에게 10억 엔 돌려주자" 주장 확산 1 국채보상운동 2017.01.09 35
822 동중한합회 임시총회는 왜 했는지 궁금합니다. 1 궁금 2017.01.09 207
821 시대적인 표적을 분별하자. 광야소리 2017.01.08 43
820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개월전 '마지막' 인터뷰 공개 현재 2017.01.08 20
819 SNL코리아 2016 vs 1980 이웃 최순실 패러디 이웃사촌 2017.01.08 43
818 2017년! 파국적인 세계전쟁 (4) 2 곰솔 2017.01.08 80
817 휴거설의 근본뿌리는 번역오류 김운혁 2017.01.08 65
816 정규재 주필 “연평해전 DJ 축구 관람” 발언 명백한 거짓말 논란 2017.01.08 102
815 진짜 보수란? 3 보수 2017.01.07 84
814 King Solomon (3) 2 file 곰솔 2017.01.07 87
813 우리에게 성령은 무엇인가? 2 file 김주영 2017.01.07 191
812 십자가의 기념비와 일곱인 김운혁 2017.01.07 31
811 일곱인 김운혁 2017.01.07 24
810 성령이 떠났다 3 file 김균 2017.01.07 391
809 “제가 이재명 사이다를 비판했다고요?” 그렇게 2017.01.06 50
808 박 대통령은 예수와 같이 불의한 재판을 받는 것인가 티젠 2017.01.06 59
» 소래산(蘇萊山)과 정도령의 관계....해월 황여일의 예언 (해월유록) 중 1 현민 2017.01.06 23
806 다시 꿈을 꾸는 SDA (2) 곰솔 2017.01.05 147
805 朴측 "대통령 계속 맡겨야"…예수, 색깔론 등장(종합) 피에 2017.01.05 48
804 독서와 토론의 미래 교회 (1) 3 곰솔 2017.01.04 152
803 [기자칼럼]빨갱이 혹은 블랙리스트 거울 2017.01.04 46
802 사드 논란, ‘선무당’이 너무 많다 [정치토크 돌직구 44회] sad 2017.01.04 31
801 [소셜라이브 스페셜] 유승민 이재명 전원책 유시민 X 강지영 아나운서 새로움 2017.01.04 31
800 [JTBC 뉴스룸] 신년특집토론 '2017 한국 어디로 가나' 새로움 2017.01.04 26
799 지경야인 송박영신 촛불문화제를 다녀왔다 7 지경야인 2017.01.04 168
798 '역사교과서 국정화 확정고시' 황교안 총리 대국민 담화 (황교안 국무총리) "올바른 역사관 갖게 역사교과서 국정화 되어야" 시대의징조 2017.01.03 41
797 부끄러움 모르는 朴대통령은 짐승 2 꾸짖음 2017.01.03 113
796 계시록 5장의 일곱인 2 김운혁 2017.01.03 71
795 x 삭제 조작 2017.01.03 102
794 전원책 VS 이재명 피튀기는 토론 현장!! 불꽃 2017.01.03 57
793 신령과 진리로 예배할 때 ? 광야소리 2017.01.02 59
792 우리는 이제 하나님을 버려야 한다 이런하나님 2017.01.02 120
791 김 주영님께 드리는 편지 2 fallbaram 2017.01.02 249
790 오늘밤 jtbc 신년특집 토론(이재명, 유승민, 전원책, 유시민) 1 코펜하겐 2017.01.02 67
789 '진리'는 Jtbc(www.jtbc.co.kr)에 있다. 8시 뉴스에 덴마크에서 체포된 정유라 체포 장면 jtbc 단독 현장 취재 코펜하겐 2017.01.02 59
788 진리는 언제나 인기가 없다. 본능적인 욕망을 버려야 하기 때문이다. 3 눈뜬장님 2017.01.02 74
787 아름다운 강산 지경야인 2017.01.02 59
786 조사심판 반대편에서 들려오는 설교 한 조각 1 김원일 2017.01.02 176
785 김주영님께 드리는 노래 3 김원일 2017.01.02 209
784 겨울풍경을 보려고 1 산울림 2017.01.01 81
783 세월호에 대해 "이젠 그만하자"라고 했던 분들은 이 동영상을 보시고 느끼시는 게 있을 것입니다. 2 바벨론 2017.01.01 81
782 [단독입수] '좌익효수' 진술조서 보니…선거개입 댓글 735개 바벨론 2017.01.01 20
781 양백(兩白), 도(稻), 삼풍(三豊), 토(土), 미(米), 황(黃),백의(白衣)... 해월 황여일의 예언 (해월유록 ) 현민 2017.01.01 10
780 평해황씨(平海黃氏)가문의 정도령(正道靈)이 현재 거처하고 있고 출현하게 되는 곳이 “인천(仁川)의 중구(中區)에 있는OO동(OO洞);이라는 얘기의 내막 ...해월 황여일의 예언.(해월유록에서) 1 현민 2017.01.01 14
779 평해황씨(平海黃氏)가문에서의 진인(眞人) 출현에 관한 내용 중 일부...해월 황여일의 예언(해월유록에서) 현민 2017.01.01 13
778 그 년이 그놈이고 그놈이 그 년이다: 우리가 광장으로 가야하는 이유 김원일 2017.01.01 97
777 덧없는 세월을 1 무명 2017.01.01 63
776 욥기에서 건진 불온한 생각 3 file 김주영 2016.12.31 199
775 박근혜가 나쁜 대통령인 이유 2 웰빙 2016.12.31 124
774 둥 ~ 둥 ~ 둥 ~ 둥 ~ 조사심판관 2016.12.30 83
773 인사 4 fallbaram 2016.12.30 223
772 해돋이 6 file 김균 2016.12.30 358
771 세상 많이도 변했습니다 얼마 전 같으면 주리를 털 정도의 글이지요 시사인 2016.12.30 87
770 오래 살았다 16 file 김균 2016.12.30 389
769 최치원 선생의 최고운결(崔孤雲訣)...해월 황여일의 예언 (해월유록 ) 현민 2016.12.29 27
768 정말 놀기만 해도 될까 흥부 2016.12.29 5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 Next
/ 14

Copyright @ 2010 - 2017 Minchosda.com All rights reserved

Minchosda.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