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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예수님을 이렇게 소개 합니다. 
"그 지은것들 중에 단 한가지도 그가 없이 된것이 없느니라" 

" 만물이 그 안에 섰느니라" (골1:17) 

모든 만물이 예수님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예수님이 죽으셨습니다. 

이것은 온 우주의 사라짐보다 더큰 사건이었습니다. 

재림교회는 온 우주에 비교할때 먼지처럼 작은 지구 창조 기념일은 중요하게 강조하면서 

온 우주의 사라짐보다 더한 십자가 희생 기념일인 아빕월15일 절기 안식일은 폐해졌다고 가르쳐 왔습니다. 

이모습이 바로 자기 눈속의 들보는 깨닫지 못하고 타교파의 티만 빼어내고자 애쓰는 모습 아닐까요? 

주님은 십자가의 고통중에서 이 온 우주를 죄의 저주에서 구원하시고 "다 이루었다" 고 외치시며  장렬히 숨을 거두셨는데 소위 십자가를 사랑한다는 신도들은 자원하여 주님의 희생 추모일을 제정을 못할망정 주님이 친히 만드신걸  폐해졌다고 지난 2천년간 가르쳐 왔으니 이런 황당하고 부끄러운일이 어디 또 있을까요? 

토요일 안식일은 애지중지 지켜오면서 큰안식일 십자가의 기념비인 우주광복절 아빕월 15일은 까맣게 잊어버린지 2천년 입니다. 

주를 사랑하는 자들에 의해 이 말세에 우주 광복절인 아빕월 15일은 재건될것입니다. 

그들의 이름은 " 제칠일 큰안식일 예수 재림교회 " 입니다. 

주님이 아빕월 15일 큰 안식일에 오심을 믿는 무리들을 일컫습니다. 

계5장의 일곱인을 떼어 주시는 경험을 하는 자들은 이 빛을 깨닫게 될것입니다. 

십자가는 모든 교파를 하나로 묶는 사랑의 띠 입니다.


모든 성도들은 십자가의 영광으로 이끌림을 받아 주 안에서 하나로 통일 되어야 합니다. 
모두가 겸비한 마음으로 성경을 펼때에 투쟁의 정신은 사라지고 진리는 본래의 의미를 되찾고 믿는자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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