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하늘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광의 빛을 받지 못하고 이 땅에 빛과 열을 주는 물질의 빛을 받고 있다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빛에서 물질의 빛으로 분리 되었다는 증거이다,

이것은 하늘나라에서 어떤 잘못으로 인해 이 땅으로 쫒겨났고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에서

사단의 백성으로 신분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사람이 해 아래에서 행하는 자기의 모든 수고에서 무슨 유익을 얻으리요?(전1:3)

사람들은 이 세상이 다 인줄 안다.

하늘나라에 대해서는 철저히 감추고 있기 때문이다,

또 이것을 감추어야 성경을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배우는 사람들은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아무 의심 없이 받아들인다,

 

무엇이든지 처음이 매우 중요하다, 처음단추를 잘 못끼우면 나머지는 잘 못끼우기 마련이다, 이것은 물질이면 금새 알 수 있는 문제이지만 머리에 들어간 생각과 마음은 뿌리를 내린다, 세월이가고 배우는 것이 잘못인 것을 모르는체 시간이 지나면 굳어진다,

 

후에 어떤 계기가 되어 잘못을 알더라도 교회 관계와 교우들과의 인간관계 때문에 떠나기가 매우 어렵다, 특히나 이권문제가 있다면 더욱더 어렵다,

차일피일, 우물쭈물거리다가 주저 않고 만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은 그에게 무시를 당하고 그는 더 큰 어두움에 빠진다,

 

영의 길이 무엇인지 또 아이 밴 여자의 태 속에서 뼈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네가 알지 못하는 것 같이 모든 것을 만드시는 [하나님]의 일들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전11:5)

 

6 은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지고 물 항아리가 샘에서 깨지고 바퀴가 물 저장고에서 깨지 기 전에 기억할지니

7 그때에 흙은 전에 있던 대로 땅으로 돌아가며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리 로다.

8 선포자가 말하노니, 헛되고 헛되며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12:6-8)

 

이는 그분께서 한 날을 정하사 그 날에 자신이 정하신 그 사람을 통하여 세상을 의로 심판하실 터이기 때문이라. 그분께서 그 사람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심으로써 모든 사람들에게 그 일에 대한 확신을 주셨느니라, 하니라.(행17:31)

 

22또 내가 그 안에서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전능자]와 [어린양]께 서 그 도시의 성전이시기 때문이라.

23 그 도시는 해와 달이 안에서 빛을 비출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그 도 시를 밝혀 주었고 [어린양]께서 그 도시의 광체이시기 때문이라(계21:22-23)

 

거기에는 밤이 없겠고 등잔불이나 햇빛이 그들에게 필요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빛을 주시기 때문이라. 그들이 영원무궁토록 통치하리로다(계22:5)

 

하나님 나라에는 해와 달의 빛이 필요가 없다 말씀한다,

위의 구절들을 지금의 해와 비교해서 한 번도 설교를 들어보지 못했을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영(靈)의 세계인데 이 영의 세계를 인간들이 어떻게 해석할 수 있겠는가?

영의 나라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계시고 하나님 아버지는 빛이라고 말씀하고 하나님은 온전하시다고 말씀하고 선하시고 사랑이시고 모든 것이 완전하고 생명의 근원이라고 우리는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받는 모든 것은 하나님자신과 같이 완전하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서 사단의 유혹을 받아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시지 않더라도 독립해서 의롭게 살겠다고 반역했으므로 하늘에는 어떤 죄의 흔적이라도 있을 수 없으므로

이 땅을 창조해서 그들이 하나님 없이도 의롭게 살 수 있다고 선언했으므로 하나님 없는 세상을 만들어준 것이 이 땅이다,

천지 창조 1;1절은 하나님 나라에서 이 땅 분리 시켰다는 의미이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창1;2)

처음 이런 상태가 이 땅의 상태임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창1;3)

인간들이 알고 있는 태양의 제원이다

지구의ㅡ지름 1만 2,740km

태양의 지름은 지구의 109배 큰 139만2,000km.

태양과 지구의 거리는 날마다 조금씩 변화지만 평균 1억4960km.

지구에서 태양까지 가려면 초속 30만km. 나아가는 빛은 8분 20초

초속11,2km 나는 로켓을 타면 156일 6시간

시속 200km, 로 달리는 열차를 타면 85년

시속 4km로 걷는 사람은 4300년 이 걸린다.

 

태양은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진 기체 덩어리 태양 내부에 있는 수소는 높은 온도와 압력에서 헬륨으로 바뀐다,

4개의 수소가 1개의 헬륨으로 변하는데 수소와 수소끼리 달라붙으면 수소보다 무거운 헬륨으로 바뀐다, 이것을 핵융합이라고 하고 이때 엄청난 에너지가 생긴다,

태양 내부에서 굉장히 큰 수소폭탄 여러 개가 한꺼번에 폭발해서 에너지가 생김

 

태양 중심 온도는 약 1,500만도 정도

태양표면 온도는 약 5,500정도

 

이 빛이 하나님 없는 이 땅의 빛이다,

하나님의 영광의 빛과는 차원이 아주 다르다,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받는 모든 것은 완전하지만

이 땅(물질세계)의 빛은 하나님의 빛의 모조품에 불과하다,

이 빛을 비추는 이 땅이 흑암이요 어두움이라고 말씀한다,

 

16 어둠 속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지역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솟아 올랐도다, 하였느니라.

17 그때부터 예수님께서 선포하기 시작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 느니라, 하시더라(마4;16)

 

4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더라.

5 그 빛이 어둠 속에 비치되 어둠이 그것을 깨닫지 못하더라(요1;4,5)

 

19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이는 악을 행하는 자마다 자기 행위를 책망 받을까 염려하여 빛을 미워하고 또 빛으로 나오지 아니하기 때문이라(요3:19,20)

 

하늘의 빛을 모르기 때문에 이 땅의 빛이 유일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하나님 나라의 빛과 이 땅의 빛이 왜 존재하게 되었는지 연구해서 아는 사람도 없고 교회에서는 모르고

창세기부터 잘못되었다,

구절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해석으로 그 자리에서 무력화시킨다,

안교교과 말이다, 그런데도 안식일 지키는 많은 사람들이 혼이 빠졌는지 전부 엉터리를 받아들이고 아멘하고 있다, 성경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대부분이 아주 깊은 오류에 빠져 있으면서도 막연하게 그냥 구원받을 줄로 안다

이 땅에 안식일을 지키는 무리가 얼마인지는 몰라도 약 몇 천 만 명이 된다 해도 예신이란

것을 손에 들고 있으면 골백번 죽어도 구원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하루 속히 돌아서시기 바랍니다,

전부 하는 소리가 용이 용트림하는 소리예요.

엉터리도 이런 엉터리에 목을 매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안타깝다,

매구절마다 하나님께 반역하는 말로 가득한데도 모르고 있다니, 깨어나시기만 하면 희망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어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남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자식들 키워 훌륭하게 키워 끈을 이어놓았다구요, 솔직히 말씀해 보세요,

자식들한테 대우 받으면서 사십니까?

처음 교회에서 배울 때는 젊고 활기가 넘쳤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

그 배운 것으로 구원을 확증하고 계십니까? 아닙니다, 빠를수록 좋습니다,

내가 드릴 말씀은 이것입니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라(고후6:17,18)

 

 

우리가 그분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요 그분 안에는 전혀 어둠이 없다는 것이라(요일1:5)

 

하늘나라에서 반역했을 때 즉시 멸하지 않으시고 이 땅을 창조하시고 빛도 주시고 자연을 유지하고 보존하시고 이 땅으로 쫒아내어 징계하시는 이유는 너희가 하늘나라에서 반역해서 쫒겨났다는 사실을 알라고 율법을 주셨고 또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고 다시 하늘나라에 오기를 원하면 다시 용서하시고 받아주시겠다는 것이 성경의 줄거리이다,

 

성경을 처음부터 진리를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반역해서 쫒겨났다는 사실을 아는 존재는 사단 밖에 없다,

이 세상이 사단이 통치한다는 사실을 이미 말씀드렸다,

이런 사실을 어떻게 하든지 감추고 숨기는 것이 당연할진데 교회를 통해서 이런 사실을

알려줄 리가 만무하다.

 

하늘에서 반역한 사실을 모르고 밤낮 이 땅에서 지은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고

이 땅에서 사업 잘되고 자식들 잘되고 잘살기를 바란다면 이 땅에서 가르친대로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범죄했기 때문에 이 땅의 에덴동산이 그들이 돌아갈 땅이다,

그러면 골백번 죽었다 깨어도 구원하고는 거리가 멀다,

그때에 내가 내 손이 이룩한 모든 일과 내가 수고하여 행한 모든 수고의 열매를 바라보았는데, 보라, 모든 것이 헛되며 영을 괴롭게 하는 것이요, 해 아래에는 아무 유익이 없었도다.(전2;11)

 

교회나 목사가 진리를 알지 못합니다, 저희 글을 처음부터 허물벗기부터 자세히 살펴보시면

이 땅의 진리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예신의 영향이 있기에 알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예신을 완전히 멀리하고 이해가 불가하면 몇 번이고 생각하고 읽어보시면 멀지ㅡ않아 완전히 진리를 알게 될 것입니다, 신학박사 즐비한데 어슬픈 나의 글이 우습게 보일지라도 면밀히 살펴보시면 그들이 얼마나 허구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여름철이라 매우 덥다고 야단들이다,

모든 재난 환란, 추위와 더위 가뭄, 홍수, 지진, 이상 기온 이런 모든 것들은 징계의 일부분이다,

 

사실은 교회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오류로 붙들어 맨다,

단으로 묶는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기 바란다,

반박하자면 10만 페이지를 일일이 어찌 쓰겠습니까?

깨어나기를 바랄뿐입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김원일 2014.11.30 7812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37255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53748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85569
1188 10세 소녀때 Jackie Evancho의 넬라판타지아, 9세 소녀 Amira Willighagen의 O mio babbino caro new 눈장 2017.07.27 11
1187 가인에게 주신 안식의 표징 김운혁 2017.07.26 27
1186 두 어린이 3 나눔 2017.07.25 90
1185 안식일과 무지개 (영상) 김운혁 2017.07.25 35
1184 율법에서 일점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마침내 다 성취되리라 8 하주민 2017.07.20 183
1183 거꾸로 성조기. 병아리 2017.07.16 91
1182 비 나리는 날 3 폭우 2017.07.14 170
1181 고려인 1 무실 2017.07.14 125
1180 최근에 일어난 컴퓨터 랜섬 웨어의 피해를 통해 배우는 것들 무실 2017.07.14 51
» 사람이 해(태양)아래서 하주민 2017.07.13 62
1178 입양인 출신 프랑스 장관? 진짜 입양인의 세계는 참혹하다 고아 2017.07.12 80
1177 밥하는 동네 아줌마 1 file 김균 2017.07.12 180
1176 명진스님(5) 但知不會 是卽見性----다만 알지 못함을 아는가, 그것이 깨달음이다. 1 에르미 2017.07.10 44
1175 제 22회 미주 재림 연수회 (동부) file 새벽별 2017.07.08 94
1174 등교길 하 날자 2017.07.07 73
1173 예수님 위에 계신 분 피조물 2017.07.06 89
1172 안식일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하주민 2017.07.06 94
1171 "큰일 났다. 미국 가만 안 있을 것" ICBM 2017.07.05 106
1170 정세현 "북한이 美 독립기념일 맞춰 미사일 쏜 까닭은…" CPCKorea 2017.07.04 49
1169 한국인 고문하는 법 1 file 김균 2017.07.04 419
1168 명진스님(4) ...거짓말을 하지 맙시다. 1 에르미 2017.07.02 88
1167 미국이 우리 민족을 세 번 배신한 역사적 사실 ( 7 ) 의열 2017.07.01 42
1166 미국이 우리 민족을 세 번 배신한 역사적 사실(6) 1 의열 2017.07.01 41
1165 미국이 우리 민족을 세 번 배신한 역사적 사실(5) 의열 2017.07.01 34
1164 실제 만들어볼 나의 이야기 박성술 2017.07.01 97
1163 왜 대통령이 방미해서 뒷문으로 출입하는가? 만덕 2017.07.01 117
1162 율법의 개념(槪念) 하주민 2017.06.29 56
1161 박성술장로님,김균장로님 보십시요!------뭡니까 이게? 3 ysw6614 2017.06.29 293
1160 나는 이 가문을 살려야 한다. 운명 2017.06.27 98
1159 도와주세요. 엄마 2017.06.26 99
1158 정말 야비하고 저열한 사람, 이명박 맹비난하는 유시민. 노무현대통령 이명박에게 당한 것 지금도 너무 분하다 그리고 2017.06.26 63
1157 장진호 전투 다큐멘터리 둥글게둥글게 2017.06.26 45
1156 한국전쟁 패배의 역사, 바로 ‘이사람’ 때문입니다-어찌 이런 어이없고 황당한 일이... 눈장 2017.06.26 79
1155 사랑받는 여자들의 특징 배달부 2017.06.25 86
1154 동성애자 폴 G. 페인만을 뉴욕주 대법원(New York Court of Appeals) 판사로 공식 임명........아멘!!! 2 무지개 2017.06.25 49
1153 박열-개새끼...(나는 피고 아닌 조선민족의 대표로서) 1 눈팅 2017.06.25 61
1152 미국이 우리 민족을 세 번 배신한 역사적 사실(4) 3 의열 2017.06.25 54
1151 미국이 우리 민족을 세 번 배신한 역사적 사실(3) 3 의열 2017.06.25 39
1150 존경하는 성술장로님께 드리는 고언 10 김균 2017.06.25 316
1149 미국이 우리민족을 세 번 배신한 역사적 사실 (2) 2 의열 2017.06.25 45
1148 미국이 우리민족을 세 번 배신한 역사적 사실 (1) 의열 2017.06.25 47
1147 입맛에 맞도록 변형된 성경들 하주민 2017.06.23 78
1146 여자와 아이까지 죽인 '아버지', 꼭 그래야 했나요? ysw6614 2017.06.23 57
1145 AMAP....할머니도 나랑 나란히 신발 한 짝을 벗어서 땅을 치며 울고 계셨다. 3 ysw6614 2017.06.23 59
1144 특전사 포스 안보 2017.06.23 50
1143 오직 삼천포 어르신 께 file 박성술 2017.06.23 147
1142 명진 스님 ③ 깨달음에 대하여.........."목탁으로 독재자 머리통 내리쳐야" 에르미 2017.06.22 19
1141 (다큐 영상8편)단군이래 최대 사기....MB가 나라를 말아 먹은 방법......4대강,자원외교.정치공작 에르미 2017.06.21 35
1140 국정원 7대 사건 재조사 촛불 2017.06.21 38
1139 호소 드립니다 엄마사랑 2017.06.21 83
1138 마태복음 24:3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14 둥글게둥글게 2017.06.19 158
1137 왜 베드로인가? 1 김주영 2017.06.19 124
1136 트럼프가 격노했다고..? 그래서 뭐! 에르미 2017.06.19 56
1135 트럼프가 한국을 보고 했다는 욕을 찾아보세요 18 김균 2017.06.19 295
1134 "트럼프, 사드배치 지연에 격노. 심한 욕설도" 정상회담 2017.06.18 39
1133 명진스님(2)ㅡ"소머리 대신 스님 머리 삶을까요?" 에르미 2017.06.18 28
1132 명진스님(1) 에르미 2017.06.18 26
1131 문재인은 듣거라 - "문재인이 니 친구냐?" 꼴통 2017.06.18 83
1130 김원일 주인장님께 3 김운혁 2017.06.18 175
1129 까만 나라 흰 나라 하주민 2017.06.18 40
1128 그림자를 판 사나이-4 단편 2017.06.17 36
1127 명료하지 않은 것은 불어가 아닙니다. 1 강직한 2017.06.17 68
1126 정의는 죽었다 17 file 박성술 2017.06.16 225
1125 부부 권태기 극복하는 방법 배달부 2017.06.14 80
1124 문재인은 듣거라. 5 김원일 2017.06.14 244
1123 오래된 가방과 부채의식 공평한 삶 2017.06.12 63
1122 그림자를 판 사나이-3 5 단편 2017.06.10 132
1121 그림자를 판 사나이 2 단편 2017.06.10 41
1120 사랑에 빠지는 원인, 사랑이 식어지는 이유 - 동영상 새주소 배달부 2017.06.10 67
1119 유시민이 살면서 가장 분노한 두가지 "이명박과 세월호" 크리스찬 2017.06.09 49
1118 하나 되게 하옵소서. 하주민 2017.06.08 56
1117 6년 전 민주당 도청의혹사건의 전말이 드러났다 전모 2017.06.08 46
1116 그림자를 판 사나이 2 단편 2017.06.08 109
1115 하루를 감사하며 살자 눈장 2017.06.06 66
1114 블랙리스트 문예인 2017.06.06 3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

Copyright @ 2010 - 2017 Minchosda.com All rights reserved

Minchosda.com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